2015년 11월 9일 월요일

[뉴스]대형마트서 사라진 아이 ‘코드 아담’으로 찾았다

대형마트에 친척과 함께 쇼핑을 갔다가 사라진 6살 남자 아이가 실종 아동 조기 발견지침인 이른바 ‘코드 아담’ 제도 덕분에 무사히 가족 품에 안겼다.

10일 경남경찰청과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3시10분쯤 김해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이모, 누나와 함께 쇼핑하던 최모(6) 군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신고가 마트 고객센터에 접수됐다.

최군 이모는 당시 최군이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실종 사실을 알렸다.

마트 측은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 개정으로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코드 아담에 따라 즉각 자체적으로 수색작업을 펼쳤다.

코드 아담은 대형마트나 대규모 쇼핑몰 등지에서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 시설 운영자가 1차적으로 수색하도록 하고, 미 발견 시 경찰에 신고하도록 한 제도다.

마트 측은 출입구에 직원을 배치하고, 보안실 CCTV를 통해 최군 이모가 말한 인상착의의 아이를 찾기 시작했다.

수색이 다소 길어지자 마트 측은 오후 4시4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관 6명도 출동해 마트 안팎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최군이 사라진 지 2시간이 넘었을 무렵인 오후 5시40분쯤 마트 직원과 경찰은 1층 책 코너에서 책을 읽고 있던 최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최군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경찰 측은 “이모가 외국인인데 처음에 인상착의를 잘못 설명하는 바람에 다소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마트 측에서 기본적으로 코드 아담 매뉴얼을 잘 지킨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실종사건 발생 시 다중이용시설이 기민하게 대응해 골든타임 안에 실종자를 발견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이영재 기자 yj311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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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를 잃어버린다??? 오노~ 상상만으로도 정말 소름이 쫙~~~ ㅠㅠ

사실 저는 위치추적 사업을 하면서 '코드 아담' 이라는걸 처음 알았는데요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코드아담이란...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미아찾기 프로그램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놀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미아 발생신고가 접수되면 즉각 안내방송과 경보를 발령하고 출입구를 봉쇄해 집중적으로 수색할 수 있도록 한것입니다. 또한 10분이 지나도 실종 동을 찾지 못하면 경찰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것입니다. 

오늘 이 기사를 보면서 코드아담 다음으로 우리 패미처럼 위치추적기가 있으면 더더 좋겠다는 생각도 살빡~ 같이 해보게 되네요
패미와 링크로 아이의 위치를 확인하고 미아방지를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아우 저희 패미&링크 더욱더 열씨미 일해야 겠는걸요!!

아참! 코드아담...위치추적..미아보호...보다 제일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 할것은!!
아이 잘 지켜보기!!! 라는거 잊지마세요~~~~~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패미는 베트남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에 참가중입니다!

짠~~~ 여기는 베트남입니다~~
 
 
휴가? 단체로 포상휴가??~~~~ 는 아니구요~
 
 
2015 베트남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KOREA SOURCING FAIR Vietnam 2015)
에 참가중입니다 ^^
 
11월 5일 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중이에요~
 
베트남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는 베트남 유통산업전 및 프랜차이즈 쇼로
한국의 여러가지 상품을 소개하는 자리랍니다.
그중에 우리 패미&링크! 가 당당히 선보이고 있는거에요 ^^ 
 
 
 
 
 
 
 
베트남에 패미와 링크를 잘~ 소개해드리고 돌아갈께요~~
 

택시 자주 타시죠? 핸드폰 챙기는거 잊지마세요~ 그래도 불안할땐? 패미 안심택시 기능!!

오늘의 뉴으스~ 에 이런 기사가 있네요...







직장인 김모(29)씨는 지난달 말 회식 후 귀가하던 길에 최신형 스마트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다. 내리자마자 이 사실을 인지한 김씨는 곧바로 인근 식당으로 뛰어가 자신의 번호로 전화를 수십 통 걸었지만 허사였다. 어느새 전원이 꺼져 있던 것. 김씨는 “배터리도 충분한 상태였기 때문에 누군가 고의로 전원을 끈 것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며 “현금으로 결제해 택시를 추적하기 어려워 결국 수십만원의 위약금을 물고 새 휴대폰을 살 수밖에 없었다”고 한숨을 쉬었다.
김씨가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폰을 찾을 수 없었던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분실한 휴대폰을 장물업자들에게 팔아 넘긴 택시기사들과, 이를 넘겨 받아 중국에 밀수출한 전문조직이 있었던 것이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승객이 두고 내린 휴대폰을 장물업자들에게 팔아 넘긴 혐의(절도)로 택시기사 박모(57)씨 등 11명과 이들로부터 휴대폰을 매입한 혐의(장물취득 등)로 장물업자 남모(30)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 택시기사들은 승객들이 두고 내린 휴대폰을 발견하자마자 배터리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전원을 껐다. 통신사 기지국이나 데이터 사용 정보 등을 통한 위치추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후 이들은 이른 새벽 택시기사들이 모이는 서울ㆍ경기 일대 가스충전소나 유흥가 등에서 이른바 ‘차잽이(장물업자)’들과 접촉했다. 매입 장소와 시간 등의 정보는 기사들과 장물업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물업자들은 지나가는 빈 택시를 보면 스마트폰 액정을 켠 뒤 흔드는 ‘딸랑이’ 수법을 사용해 자신이 분실 휴대폰을 매입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업자들은 이 같은 방식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대당 5만~30만원을 주고 총 164대(3,500만원 상당)를 매입했다. 장물업자들이 매입한 최신형 스마트폰은 중국으로 넘어가면서 새 폰으로 둔갑했다. 장물업자들은 택시기사로부터 매입한 가격의 두 배가량을 받고 중국에 넘겼다. 인천 국제여객터미널을 드나 드는 ‘따이공(보따리상)’들이 운반책으로 이용됐다. 이들은 의심을 피하기 위해 한 사람당 한두 대의 휴대폰을 장물업자들로부터 건네 받은 뒤 이를 중국에 있는 매입 총책에게 넘기면서 대당 1만원가량의 사례비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분실폰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중국에서 케이스와 메인보드 등이 새 것으로 교체되면서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의 새 폰으로 버젓이 팔렸다. 이번에 적발된 택시기사들의 경우 통상적으로 적용되는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보다 형량이 더 무거운 절도 혐의가 적용됐다. 휴대폰을 두고 내린 사실을 안 피해자들이 하차 직후 전화를 걸어왔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도록 일부러 휴대폰 전원을 끈 ‘고의성’이 고려됐기 때문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원을 끄고 장물업자에게 처분한 것은 물적 이익을 취하려는 적극적인 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간주했다”며 “밀수출한 보따리상을 비롯해 범행에 가담한 택시기사들을 추적 중”이라고 전했다.


 정준호기자 junhoj@hankookilbo.com










아...나쁘당...
그런데 주변에 보면 꼭 한두명..이런분 있지 않아요?
(진짜 우리 사무실에도 한분 있데~요)


패미로 위치추적을 해도 핸드폰 전원을 꺼버리면 패미도 도와드릴수가.........ㅠㅠ


하지만! 패미에는 이런 기능도 있다는 사실!
바로바로 안.심.택.시  ^^


그냥 패미를 대기만 하면 끝! 참 쉽쥬??
이젠 택시타면 이거먼저 하기~~


패미 안심택시 사용법 자세히보기 => http://spacosa.blogspot.kr/2015/09/blog-post_3.html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10.28~10.30) 보러 코엑스로 오세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0.28~10.30 까지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립니다!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는 SK텔레콤, KT, LG U+ 통신 3사 등 국내외 15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사물인터넷 관련 제품ㆍ서비스 등 다양한 제품ㆍ솔루션 전시하는데요..

물론! 스파코사도 링크 들고 출동~ 합니다 ^^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물인터넷에 대한 체험행사 등을 개최하여 사물인터넷이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는 것도 보시고, 사 물인터넷의 이해와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자구용~


F101-2 부스로 패미&링크 구경오세요~~~


사전등록하러가기 => http://www.iotkorea.or.kr/2015/kor/about/05.asp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현장보고] 북촌 사물인터넷 체험행사에 나와있습니다! Wow 박원순 시장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스파코사는 북촌 사물인터넷 서비스 체험행사에 나와있습니다!!
 
오늘은 주말 & 미세먼지도 없는 상쾌한 날이라 많은 분들이 북촌을 찾아주시고 계신데요..
 
 
 
저희도 패미&링크를  찾아주신 분들께 최선을!다해 설명드리고 있답니다.
 
어어어어...
그런데!!
 
저기저기...
 
박.원.순. 시.장.님!! 께서 오고 계십니다!!!!
 
 
 
 
정말로 시장님께서 저희 패미&링크를 구경하러 오셨답니다!
 
안되겠다!
앞으로 가서 사진 찍겠습니답!
 
 
 
 
 
짠~ !!!
와우!! 시장님께 우리 패미&링크를 소개해드리다니!
정말 감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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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링크 정말 장하네요!
하나 흠잡을데가 없는 패미&링크.
앞으로도 더더 열씨미 서비스 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북촌 '사물인터넷 마을' IoT 현장체험행사. 패미&링크가 그 현장에 있습니다!!

북촌 '사물인터넷 마을' 미리보기…IoT 현장체험행사



오늘 23일~24일 서울 북촌에서  '북촌 개방의 날'을 갖고  '북촌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곳에!! 저의 패미&링크가 나가있답니다!!

왜????????

요즘 북촌에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계신데요
한옥과 카페 등 볼거리가 많아 국내외 관광객이 연 100만명씩 방문하면서 주민들이 소음, 쓰레기, 불법주차에 따른 피해를 호소하고 있답니다.

이에 서울시는 현재 28개 민간기업과 손잡고 올해 말까지 북촌을 '사물인터넷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인데요.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시켜 북촌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불법 주정차 구역에 센서를 설치해 자동으로 감지하고, 쓰레기통에 부착된 적재량 감지 센서를 통해 쓰레기가 넘치기 전 서울시에 자동으로 통보되게 하는 방식이. 또 빈 주차장을 탐지해 애플리케이션으로 알려주는 주차장 공유 서비스도 도입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동의 등하굣길을 부모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위치 알리미 서비스도 개발 중입니다. 라고!!
누가? 바로바로 우리 패미&링크가요!!

지금 바로 북촌으로 나들이 나오세요~



 
 
 
이렇게 북촌에서 한몫 단단히 하는 링크!! 다 잡히네요 다 잡혀~~~~
 
북촌에 사는 초등학생 여러부운~~
맘편히 등하교 하세요~
^^

[기사] 와이파이, 블루투스 이용한 무료 안심 통학 알리미서비스 시작!

패미 단독 기사!!

와우~ 정말 대단하쥬?
역시 패미&링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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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블루투스 이용한 무료 안심 통학 알리미서비스 시작





서울시가 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린이 무료 ‘안심 통학 알리미’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22일 서울 북촌동에서 스파코사 직원이 가족안심 위치공유 앱 ‘패미(Famy)’와 비콘 기반 블루투스 기기 ‘링크(Link)’를 이용해 ‘안심 통학 알리미’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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