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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1일 수요일

[GPS 위치추적기 Gper]IoT다나와에 소개된 Gper, 그 장점은?

안녕하세요!

IoT다나와에 Gper 리뷰글이 있어 가져와보았습니다.
 


IoT다나와가 조금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IoT다나와는 국내 최교의 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 커뮤니티 팀이 중심이 되어서 만든
국내 최초의 IoT미디어,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중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많은 국가들의 제품들을 수급하여
매일 1개 이상의 리뷰기사를 올린다고 합니다.

IoT 시장을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네요!!


IoT다나와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그럼 본격적으로,

2017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올려주신 Gper 리뷰글을 함께 볼까요?

 

(이미지 출처: IoT다나와)
 

아동과 치매노인의 실종 건수가 매년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사회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물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경우들도 있지만,
다시 찾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들도 있지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실종방지 제품들 중
Gper가 가진 장점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블루투스가 아닌 GPS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많은 블루투스 기반 위치추적기들은
20m 정도의 한정된 거리 내에서만 위치수집이 가능하거나
주변에 해당 앱, 제품 사용자들이 있는 경우에만 위치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GPS는 실외 어디서든 위성신호를 받아
거리의 제한 없이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배터리 소모량입니다.

일반적인 GPS 위치추적기는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
하루도 못가고 꺼진다거나,
배터리가 오래 간다면 제품 가격이 가파르게 높아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Gper는 장거리 저전력망인 LoRa망을 사용하여
배터리 소모량을 크게 줄였습니다.
(1회 충전 시 5일 이상 사용)


마지막으로는 Famy앱과의 연동성입니다.

별다른 통신사 가입 없이 Famy앱에 등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Gper는
이전 위치이력과 전체경로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SOS버튼을 눌러 위험상황을 알릴 수 있습니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이죠!
 


꼼꼼히 리뷰글을 작성해주신 IoT다나와 작성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Gper로 안심하시길 바랍니다 :)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치매환자를 위한 15세 손자의 멋진 발명품!! (그런데 패미&링크도 가능하다니 어쩜 기특도 하여라!)

수년간 알츠하이머병으로 고생하는 할아버지를 위해 15세 손자가 만든 멋진 발명품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밤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는 바람에 여러 번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당시 15세였던 그는 할아버지가 침대에서 일어나면 고모(보호자)가 이를 알 수 있는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발뒤꿈치나 양말에 부착한 얇은 센서였는데요.
할아버지가 침대에서 일어나 바닥을 딛게 되면 이를 감지하여 이를 보호자에게 무선신호를 보내는  것이지요.


이는 발명품 자체가 뛰어나기도 했지만 어린 소년이 할아버지를 위해 직접 도구를 만들었다는 점에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패미&링크도 가능하다는 점! 눈치채셨나요??

바로바로

링크 saftey zone  입니다!






 링크 saftey zone 은 링크를 가지고 있는 사람,물건 등이
나(패미)와 일정거리 (20m) 이상 멀어지면
패미로 saftey zone 이탈 알림이 오게 되는 기능입니다!!



링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saftey zone 을 벗어나게 되면 이런 알림이 오는 것이지요!

이처럼 치매환자 등 보호자의 관심이 필요한 환자의 경우 링크를 가지고 있다면
환자 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죠?

이렇게 패미&링크는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도 가능하네요!!
참 기특하죠??
(아우 더 열씨미 일해야 겠어요!!!) 



** Safety zone 기능 자세히 보기 **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동영상] 패미와 링크가 방송탔어요~~ "북촌 사물인터넷"

패미와 링크가 참여하고 있는 "북촌 사물인터넷" 사업이 방송에 소개되었습니다!!


2:22 부터 보세요~
패미와 링크 + 대표님 인터뷰~ 까지 보실 수 있답니다 ^^


사물인터넷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사물과 사물, 또 사물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기술입니다. 산업계의 대세로 자리 잡았지만 아직 시민들에게는 생소한 영역인데요. 하지만 이미 우리 생활 속 곳곳에 파고들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편리함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북촌을 사물인터넷 시범마을로 조성하고 있는데요.
동영상을 통해 스마트 시티 서울은 어떤 모습일지 살펴보세요~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韓 스마트폰 이용자, 세계서 가장 '재미없게' 산다…왜?

음..흥미로운 기사가 있네요....
 
한국사람이 재미없게 산다고???
씁쓸~ 하네요 ㅋㅋ
당장 게임이라도 막 깔아야 할까요?? 
 
 
아 그런데!! 그럼 패미는 진지? 재미? 어느편일까요?
-_-ㅋ
 
패미 깔아보시고 재밌는지~ 진지한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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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마트폰 이용자, 세계서 가장 '재미없게' 산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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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앱 대비 '재밌는'앱 다운로드 비율 히트맵. 초록색에 가까울수록 재밌는 앱 다운로드 비율이 높고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낮다./ 자료=센서타워
 
세계 주요 국가 스마트폰 이용자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재미없게'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한국시간) 애플리케이션(앱) 정보분석 기업 센서타워가 최근 30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지난 1년간 '진지한'(serious)앱을 다운로드하는 동안 '재밌는'(fun) 앱은 가장 적게 내려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진지한' 앱 카테고리에는 △비즈니스 △교육 △금융 △생산성 △참고 △유틸리티 등 6개 부문 앱이 포함됐다. '재밌는' 앱 카테고리에는 △엔터테인먼트 △음식 및 음료 △게임 △음악 △스포츠 △여행 등 6개 부문 앱이 들어갔다. 조사는 안드로이드 앱을 제외한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은 iOS앱만 대상으로 했다.

조사 결과 한국인은 '진지한' 앱 1개를 다운받을 때 '재밌는' 앱은 1.64개 내려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사대상 30개국 가운데 최저 수치다. 1위는 필리핀으로 진지한 앱 1개를 내려받을 동안 재밌는 앱은 4.43개를 다운로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재밌는 앱 다운로드 비율은 △2위 벨기에 △3위 베트남 △4위 덴마크 △5위 영국 △6위 프랑스 △7위 멕시코 △8위 스위스 △9위 일본 △10위 캐나다 등 순으로 높았다.

센서타워는 이번 조사 결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국가별 연간 근로시간'과 비슷한 양상을 띤다고 밝혔다. 근로시간이 많은 국가일수록 재밌는 앱을 다운받는 비율이 적고, 반대로 근로시간이 적어 여가시간이 늘어날수록 내려받는 재밌는 앱 비중도 증가한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서 상위권에 속한 대부분 유럽국가들은 OECD 발표에서도 근무시간이 적은 나라로 꼽혔다. 반면 재밌는 앱을 가장 적게 내려받은 한국은 OECD 자료에서도 근무시간이 두 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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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진지한' 앱 대비 '재밌는' 앱 다운로드 비율/ 자료=센서타워




윤준호 기자 hiho@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SKT T Dev Forum] 사물인터넷 최신기술은 역시 패미&링크죠!!

SKT T Dev Forum 에 패미&링크가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물인터넷(IoT)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IoT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T 개발자 포럼(T Dev Forum)인데요, 다양한 IoT 최신 기술을 만나보는 자리였답니다
 
패미&링크는 지난번 '북촌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함께 했는데요.
북촌에서 진행하고 있는 등하교알림 서비스를 알려드리고 왔답니다!
 
 
 
 
화살표를 따라 오세요!
 
 
쨘~ 패미&링크 자리가 보여요 보여~
 
 
 
역시! 패미&링크의 인기는 어딜가나 폭발하는군욤 훗..
 
 
후훗~
 패미&링크의 다음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출장보고! 패미는 중국 장사 다녀왔습니다~~~~

2015.11.11~11.14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점점 해외 이곳저곳에서 패미를 찾아주시니
아우~ 바빠요 바빠 ㅋㅋㅋㅋ
인기폭팔입니다 ^_______________^
(이때도 패미식구는 중국과 미국 두군데로 나눠 출장중이었답니다~~)
 
뭐 어디든 패미를 찾아주신다면 발바닥 땀나게 뛰어가겠습니다!!
 
 
비행기 슝~타고 중국으로 고고했어요!

 
 
역시 중국에서도 패미는 잘! 찍혀요!!
 
2015 China (Changsha) Science and Technology Achievements Transformation Fair
 
 
밥도 참 근사하게 주십니다~
금수저~ 번쩍번쩍~
 
2015 중국 장사 기술성과교류회 시작!
본격적으로 여러 회사를 만나봅니다.
 
 
 
 
우리 패미&링크와 함께하면 떤 시너지가 날지 관심 많은 기업체가 많았어요!
이것저것 물어보고 서로를 알아가며!
굿~비지니스파트너~를 찾아봅니다!!
 
 
 
 
 
열심히 미팅중인 패미 식구입니다!
게다가 중국어 가능 능력자!!
하핫! 역시 패미에는 능력자가 많아요~~~~
 
중국에도 패미가 쫙~~ 깔리는 그날까지!!
계속 화이팅 하겠습니다~~
 
 
 

[뉴스] 스마트폰 GPS 꺼놔도 위치추적 기술이 범죄 용의자를 잡는다!!!

오늘 뉴스~~~
강력범죄에 위치추적 기술이 한 힘!! 더해주네요~
범죄 용의자에게 링크 하나씩 달아놓고 스캐너 설치하면 위치추적 정말 쉬울텐데 말이죠....
필요하심 연락주세요! 우린 위치 전문가니까요~~!!



[단독] 스마트폰 GPS 기능 꺼놔도… 강력범죄 용의자, 정밀 추



[서울신문]

검찰이 살인·성폭행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를 스마트폰 위성항법장치(GPS)를 활용해 검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범죄자가 소지한 스마트폰 GPS의 신호를 포착해 직접 추적에 나서는 방식이다. 지금은 사법 당국이라도 범죄자의 GPS 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검찰 관계자는 17일 “현행법으로는 도주 중인 범죄자의 정확한 소재지를 파악하기가 어려웠다”면서 “스마트폰의 GPS나 와이파이를 이용해 피의자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법무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PS는 위성에서 보내는 신호를 받아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계산하는 시스템이다. 현행 위치정보보호법에는 수사기관이 범죄자의 위치정보를 요구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

납치 등 구호가 절실한 사건의 피해자에 대해서만 GPS를 통한 위치 추적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검·경은 피의자의 휴대전화 발신 기지국의 정보를 통해서만 범죄자의 위치를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오차범위가 150m에서 수㎞에 달해 실제 검거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반면 GPS의 오차범위는 9~17m에 불과하고 실시간으로 위치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검찰 관계자는 “범죄자가 자기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꺼 놓더라도 기술적으로 관련 정보의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만 피의자 검거에 GPS를 활용하면 인권침해와 위치정보 오·남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는 만큼 검찰은 위치정보 활용 기준을 엄격히 정한다는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징역 10년 이상의 강력범죄에 한해 법원으로부터 영장 등 허가를 받고 제한된 기간에만 정보를 이용하는 등의 단서 조항을 개정안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스타트업데이" 그 안에 패미&링크 있다용~~~~


 
쨘~~~
이거슨! 롯~데 월드~
가 아니구요 ^^;;
 
지금 저희는
"스타트업데이" 에 참가중입니다 ^^
 
스타트업데이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취지로 롯데에서 국내 스타트업 업계 간의 발전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행사라고 합니다!
오~ 멋집니다. 청년창업!!!
 
국내 30개 스타트업들이 모인 자리에서
우리 스파코사도 한자리!! 멋지게 차렸답니다~
보시죵!
 
 


 
저 안에서 우리 대표님 찾아보세용~~~
(찾으면 오늘 로또 사는걸로~)
 
역시 어디든 중요한 스타트업 행사엔 우리 패미&링크가 빠지질 않는다니깐요!!
멋지다~~~~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뉴스]대형마트서 사라진 아이 ‘코드 아담’으로 찾았다

대형마트에 친척과 함께 쇼핑을 갔다가 사라진 6살 남자 아이가 실종 아동 조기 발견지침인 이른바 ‘코드 아담’ 제도 덕분에 무사히 가족 품에 안겼다.

10일 경남경찰청과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3시10분쯤 김해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이모, 누나와 함께 쇼핑하던 최모(6) 군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신고가 마트 고객센터에 접수됐다.

최군 이모는 당시 최군이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실종 사실을 알렸다.

마트 측은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 개정으로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코드 아담에 따라 즉각 자체적으로 수색작업을 펼쳤다.

코드 아담은 대형마트나 대규모 쇼핑몰 등지에서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 시설 운영자가 1차적으로 수색하도록 하고, 미 발견 시 경찰에 신고하도록 한 제도다.

마트 측은 출입구에 직원을 배치하고, 보안실 CCTV를 통해 최군 이모가 말한 인상착의의 아이를 찾기 시작했다.

수색이 다소 길어지자 마트 측은 오후 4시4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관 6명도 출동해 마트 안팎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최군이 사라진 지 2시간이 넘었을 무렵인 오후 5시40분쯤 마트 직원과 경찰은 1층 책 코너에서 책을 읽고 있던 최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최군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경찰 측은 “이모가 외국인인데 처음에 인상착의를 잘못 설명하는 바람에 다소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마트 측에서 기본적으로 코드 아담 매뉴얼을 잘 지킨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실종사건 발생 시 다중이용시설이 기민하게 대응해 골든타임 안에 실종자를 발견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이영재 기자 yj311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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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를 잃어버린다??? 오노~ 상상만으로도 정말 소름이 쫙~~~ ㅠㅠ

사실 저는 위치추적 사업을 하면서 '코드 아담' 이라는걸 처음 알았는데요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코드아담이란...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미아찾기 프로그램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놀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미아 발생신고가 접수되면 즉각 안내방송과 경보를 발령하고 출입구를 봉쇄해 집중적으로 수색할 수 있도록 한것입니다. 또한 10분이 지나도 실종 동을 찾지 못하면 경찰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것입니다. 

오늘 이 기사를 보면서 코드아담 다음으로 우리 패미처럼 위치추적기가 있으면 더더 좋겠다는 생각도 살빡~ 같이 해보게 되네요
패미와 링크로 아이의 위치를 확인하고 미아방지를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아우 저희 패미&링크 더욱더 열씨미 일해야 겠는걸요!!

아참! 코드아담...위치추적..미아보호...보다 제일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 할것은!!
아이 잘 지켜보기!!! 라는거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