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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북촌 '사물인터넷 마을' IoT 현장체험행사. 패미&링크가 그 현장에 있습니다!!

북촌 '사물인터넷 마을' 미리보기…IoT 현장체험행사



오늘 23일~24일 서울 북촌에서  '북촌 개방의 날'을 갖고  '북촌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곳에!! 저의 패미&링크가 나가있답니다!!

왜????????

요즘 북촌에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계신데요
한옥과 카페 등 볼거리가 많아 국내외 관광객이 연 100만명씩 방문하면서 주민들이 소음, 쓰레기, 불법주차에 따른 피해를 호소하고 있답니다.

이에 서울시는 현재 28개 민간기업과 손잡고 올해 말까지 북촌을 '사물인터넷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인데요.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시켜 북촌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불법 주정차 구역에 센서를 설치해 자동으로 감지하고, 쓰레기통에 부착된 적재량 감지 센서를 통해 쓰레기가 넘치기 전 서울시에 자동으로 통보되게 하는 방식이. 또 빈 주차장을 탐지해 애플리케이션으로 알려주는 주차장 공유 서비스도 도입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동의 등하굣길을 부모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위치 알리미 서비스도 개발 중입니다. 라고!!
누가? 바로바로 우리 패미&링크가요!!

지금 바로 북촌으로 나들이 나오세요~



 
 
 
이렇게 북촌에서 한몫 단단히 하는 링크!! 다 잡히네요 다 잡혀~~~~
 
북촌에 사는 초등학생 여러부운~~
맘편히 등하교 하세요~
^^

[기사] 와이파이, 블루투스 이용한 무료 안심 통학 알리미서비스 시작!

패미 단독 기사!!

와우~ 정말 대단하쥬?
역시 패미&링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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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블루투스 이용한 무료 안심 통학 알리미서비스 시작





서울시가 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린이 무료 ‘안심 통학 알리미’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22일 서울 북촌동에서 스파코사 직원이 가족안심 위치공유 앱 ‘패미(Famy)’와 비콘 기반 블루투스 기기 ‘링크(Link)’를 이용해 ‘안심 통학 알리미’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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